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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해서 행복했던 오뚜기 가족사랑의 날 카레이야기

김희정 조회수 995 댓글수 2014-11-25 14:10:50

가족과 함께해서 행복했던

엄마의 카레, 오뚜기 카레와 함께한 '가족사랑의 날' 카레 이야기

 

요즘 회사 일이 바뼈서 남편이 더 일찍 퇴근해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제가 저녁을 가족과 같이 먹은 날이 평일에는 일주일에 하루 정도만 있는 것 같아

이번 기회에 가족들에게 카레 라이스라도 해주고 싶어

아줌마닷컴에서 진행하는 엄마의 카레, 오뚜기 카레와 함께하는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이벤트 응모는 아직도 가능하니 원하시는 워킹맘은 아래 주소에 들어가서 가족사항을 오뚜기 카레로 전해보세요.

http://enjoycurry.ottogi.co.kr/?fromurl=azoomma4

 


 

당첨되었다는 문자가 오고 회사에 이렇게 똬악~~ 오뚜기 백세카레 선물세트가 도착했어요.

 


 

내용물을 살펴보니 냉장고에 붙일 수 있는 냉장고 키트와 여성가족부에서 나온 작은 혼례 소책자,

작은혼례는 허례의식없고 양성평등한 결혼문화 보급을 위한 홍보 내용이네요.

 

오뚜기 백세카레 선물세트에는 발효강황카레, 백세카레 약간매운맛과

워킹맘을 위해서 주신거라 그런지 백세카레 3분 카레로 약간매운맛 2개가 들어 있네요.

그리고 오뚜기 고형 카레로 백세카레와 프리미엄 바몬드 카레가 들어 있네요.



 

여러가지 카레 중에서 아직 맛보지 못한 오뚜기 발효강황카레로 카레라이스를 하기로 결정했어요.

 저는 가장 간단한 카레라이스를 고기와 양파, 감자, 당근을 이용해서 만들어봤어요.

백세 발효강황카레의 카레 가루가 고운지 익힌 여라가지 카레 재료에 카레 가루가 잘  스며 들었네요.

 


 

카레라이스가 완성되니 특별한 반찬없이 카레와 함께 저녁 먹었답니다.

먼저 지금 6살 딸은 매운거 아냐? 하면서 맛있다고 한그릇을 다 먹었네요.

지금 2살인 아들램도 발효강황카레가 매운맛보다는 사과농축액과 유산균이 있어서 그런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남편도 비벼서 먹는 음식은 좋아하지 않는데, 넘맛나서 두 그릇먹었습니다. ㅎㅎ

 



이렇게 엄마와 함께 하는 식사시간이 너무 오랜만이여서 그런지,

특별히 제가 요리를 한 것도 아닌데, 맛나게 먹어주는 딸램이 참 고맙네요.

 한창 한글쓰기에 관심많은 6살 딸램이 선물세트에 같이 온 가족사랑의 날 메모판에 엄마 사랭해요! 라고 써서 저에게 줬네요!

 

글씨도 삐뚤빼뚤, 하트도 삐뚤빼둘 이지만, 딸램이 이뼈서 안아줬네요...

 

 

엄마의 카레, 오뚜기 카레와 함께하는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 참여로

가족들과 함께 맛난 저녁도 먹고 다시한번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요.

또 딸램과 아들램하고 그들이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도 저희 집 일요일은 오뚜기 카레와 함께합니다.

 

*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에 따라 후기는

오뚜기로 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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