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기숙사 생활을 하는 아들은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에 집에 옵니다^^
물론 학교밥이 익숙한터라 직장맘의 엄마밥을 그닥 선호하는 편은 아니고 ㅋㅋㅋ
특히 볶음밥을 할라치면 "엄마, 오늘 냉장고 재료 정리하시나요~~ㅎㅎ" 이럽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일반 볶음밥에 케찹으로 하트를 표현했답니다~~
밥위에 케찹하트를 그릴려다보니 잘 안보여 치즈를 하트로 우선~~
그 위에 케찹으로 사랑을 표현!
"우아~~엄마 밥위에 무슨짓을 한거에요~ㅋㅋ"
일주일에 한번 엄마밥을 맛나게 먹어주는 울아들~
욜케 해주면 입짧은 우리아들 한접시 후루룩~ 맛있게 먹어줍니다^^~
그래서 오늘도 엄마는 아이덕분에 행복을 맛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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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4.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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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4.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