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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마가렛 조회수 1313 댓글수 9 2013. 11. 14 주소복사

외출하다가 오래간만에 붕어빵이 눈에 들어와 포차에 들어갔어요.

아주머니께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했는데 아주머니 대답도 없으시네요ㅠㅠ

그냥 어떤 맛으로 드릴까요?해서 단팥맛과 고구마맛을 달라고 했지요.

수고하세요~하고 인사하고 나오는데도 대답도 없으세요.

아주머니 기분이 별로였나보네....

그래도 손님에겐 친절해야되지 않을까 싶어요.

바람부는 날 흰종이 봉투에 들어있는 붕어 한 마리 꺼내면서 무슨맛일까?하면서

한입에 쏘옥~~~

따뜻한게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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