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이제 결혼 일년차 새내기 주부 입니다.
신랑과 4년 열애 를 했습니다.
새내기 주부라고 하지만 자고있는 딸이 있으니깐.. 꼭 새내기라고 할수도 없겠네요.ㅋㅋ
서로 눈빛과 숨소리만 들어도 알수있는 사이니깐 저희 천생연분이죠..
그러니깐 이렇게 이쁜 딸도 벌써 있는거구요..
제가 남편 기 살리기 위해 하는 일은...
글쎄요..
남편을 믿는거... 잘했다고 말해주는거..
제가 믿고 따라주고 존중해 주어야 밖에서도 남들이 그럴꺼라 생각합니다.
친구들을 만났을때에도 존중해주고 네... 하면도 오빠가 하는건데 뭐..
알아서 했겠지.. 잘했어.. 한마디에 울 신랑은 으쓱합니다
아무리 맛있는것을 해주어도 이렇게 한번 해주는것이 젤 좋네요..
기를 살리기 위해 또 해주는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울 신랑 좋아하는 생고기 사주는거요..
뭐 먹고 싶어 하면 생고기를 외칩니다.. ㅋㅋ
그럼 담날 힘이 난다나... 자기 몸은 끔찍히 생각 하는 사람이라..
ㅋㅋ
여보....오늘 저녁도 생고기 사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