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글쓰기

남편기살리기..사랑과 격려에 생고기를 더해라.

ohj1109 조회수 1273 댓글수 1 2007. 04. 06 주소복사

이제 결혼 일년차 새내기 주부 입니다. 신랑과 4년 열애 를 했습니다. 새내기 주부라고 하지만 자고있는 딸이 있으니깐.. 꼭 새내기라고 할수도 없겠네요.ㅋㅋ 서로 눈빛과 숨소리만 들어도 알수있는 사이니깐 저희 천생연분이죠.. 그러니깐 이렇게 이쁜 딸도 벌써 있는거구요.. 제가 남편 기 살리기 위해 하는 일은... 글쎄요.. 남편을 믿는거... 잘했다고 말해주는거.. 제가 믿고 따라주고 존중해 주어야 밖에서도 남들이 그럴꺼라 생각합니다. 친구들을 만났을때에도 존중해주고 네... 하면도 오빠가 하는건데 뭐.. 알아서 했겠지.. 잘했어.. 한마디에 울 신랑은 으쓱합니다 아무리 맛있는것을 해주어도 이렇게 한번 해주는것이 젤 좋네요.. 기를 살리기 위해 또 해주는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울 신랑 좋아하는 생고기 사주는거요.. 뭐 먹고 싶어 하면 생고기를 외칩니다.. ㅋㅋ 그럼 담날 힘이 난다나... 자기 몸은 끔찍히 생각 하는 사람이라.. ㅋㅋ 여보....오늘 저녁도 생고기 사줄까??
댓글 입력하는곳

지나친 도배, 욕설, 주제와 상관없는 글은 사전 동의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