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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기살리기..

yea9982 조회수 1314 댓글수 1 2007. 03. 30 주소복사

요즘 시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남편이 요즘 너무 힘들어하고 기가 팍 죽어 너무 안되 보입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해 낸 것이.... 속상해서 술 한잔 먹고싶어하는 남편을 위해 밖에서 많이 과음하지 말고 술 친구가 되어주자...입니다. 몸에 좋은 안주를 준비하고 좋은 말 동무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좋은 술과 술친구... 서로의 사랑으로 위로해 주고 위해주는 마음이야 말로 남편 기를 팍팍 올려주는 것이 아니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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