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가계부를 차곡 차곡 써가는 3년이 안된 주부입니다.
저희 종신 보험을 남편것 들은지가 근 2년입니다.
근데 남편은 처음부터 그런 종신보험 보험이란걸 싫어했는데요..
제가 다른 보험은 하나도 없으니 이것 하나 들자.. 해서 붓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힘들어서 인지....
80세 까지 붓는 이 보험이 과연 괜찮은 건가 싶은게...
남편것이 주 보험이구 그 안에 2만원 좀 넘는 돈으로 제 것이 좀 특약으로 들어가있는
종신 보험이거든요.. 한달에 170,000 원 조금 넘게 들어갑니다.
너무 부담이 되는거 아닌가요?
다들 종신 보험 이정도 붓나요??
우리 종신보험만 너무 무거운거 아닌지.....
남편은 80세 만기라는 말에 아직도 마땅치 못해하는데..
저는 남편이 힘든일을 하는 사람이라.. 그리고 영 건강에 자신만 있어하고
몸을 아끼지 않아서 걱정겸... 해서 들었는데
중간에 한 5,60대에 해약하면 손해인데... 솔찍히 80세 까지 부을 엄두는 않나요..
그전에 쓰면 썼지.....
어쩌죠.....?
이 보험을...
그 돈으로 적금을 붓는게 낫지 않나 고민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