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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간식만드는 방법...

sun2835 조회수 3063 댓글수 1 2004. 12. 06 주소복사

1.베이컨을 하나 사시고 집에 있는 야채들과 떡볶이용 떡을 가지고 베이컨 말이를 하세요. 떡볶이떡, 고구마나 단호박, 피망없으면 대파, 그리고 버섯 등을 베이컨 크기에 맞게 썰어서 베이컨에 돌돌 만 다음에 이쑤시개에 꽂아서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요, 노릇노릇하게 구우세요 노릇하게 구운 다음 머스타드 소스에 찍어 먹으면 좋아요. 2.간단[샌드위치]~! 식빵, 삶은 계란3, 작은양파1, 오이1, 사과1, 마요네즈 ~! (추가로 파인애플 통조림도 강추~!)먼저 삶은 계란흰자와 양파, 오이 사과를 먹기좋게 잘게 썰으세요. 볶음밥 할꺼다 하고 잘게요.. 그런 다음 좀전에 왕따시켰던 계란노른자와 마요네즈를 넣고 비벼주세요. 그럼 노르스름한 샌드위치 속이만들어집니다. 간은 마요네즈가 알아서 맞춰줘요. 싱거우면 마요네즈 더 넣으시면 되요. 그런 다음~ 식빵에 펴발라 빵하나 더 얹으시면 됩니다. 이때 빵이 덜 젖어들게 하실꺼면 속을 펴바르기전에 버터로 빵 안쪽을 살살 골고루 문질러주시면 되요 식빵을 홍두깨(아시죠? 밀가루반죽 납작하게 미는 나무막대!)박빡 밀어 납작하게 만듭니다. 그런 다음 버터를 살짝 발라주고 아까 만든 샌드위치 속을 골고루 깐 다음에 파인애플을 김밥 속 재료넣 듯 한줄로 나란히 눕힙니다. 그런다음 돌돌 말아주세요. 맛도 상큼하고 모양도 예뻐요 3.라면과자~!! [**라면 2~3개, 물엿, 2~3스푼의 설탕, 적당히 으깨어진 땅콩] 우선 라면을 딱딱한 곳에 올려놓고 팔꿈치로 부숩니다. 생라면 먹어본적 있으시죠?ㅋㅋ 너무 부수면 안 좋아요.음~ 뽀빠이 과자보단 좀 더 크게~! 그런 다음 후라이팬에 약불로 달달 볶습니다. 그럼 수분이 날아가서 바삭바삭 해져요. 그 사이 작은 냄비에 물을 커피잔으로 반 좀 넘게..(대충 작은 양이란 건 느끼시겠죠~^^;) 거기에다 설탕 물엿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보글보글 끓이다가 설탕이 안 보이면 아까 바삭바삭해진 라면이 든 후라이팬에 붓고 땅콩을 넣고 얼른 저어줍니다. 이거 식기전에! 판판한 그릇 준비~! 부으세요 시럽이 굳기전에 모양을 만들어주세요. 판판하게..참 그릇에 덜기전에 그 그릇에 식용유 한번 살짝 문질러주심 좋아요. 온기가 사라지고 적당히 굳으면 그릇에서 떼어내어 도마에 올려놓고 먹기좋은 크기로 썰으세요.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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