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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울 엄마가 해주던 음식

꼴딱 조회수 981 댓글수 0 2004. 08. 17 주소복사

그래요, 정말 맛있고 말구요. 울 친정 어머니가 해주던 그 맛이 생각나 울 언니랑 만나면 꼭 해먹고는 하지요. 먹고 침어 침넘어 가는 소리 들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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