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로 2년째 봄에 땰기잼을 만들어 일년을 먹고는 하는데요.
재작년꺼는 괞챦았는데 작년것이 이상해요.
곰팡이가 설거나 그런건 아니구 설탕이서거덕 서거덕 씹혀서요.
우리 큰애는 그게 더 좋다고는 하는데 전 영 이상하더라구요.
딸기와 설탕을 동량 넣는것 맞지요?
작년에 설탕이 넘 많이 들어가서 그런건지 영 모래 씹히는것 같아서 이상해요.
그니까 첨에 개봉하것은 안그랬는데 몇달 된것들이 그런 모양이에요..
올해는 성공해야 할텐데....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