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철자가 많이 틀렸네요(둘르셨-두르셨,흙설탕-흑설탕,고드밥-고두밥)
^^*^^ !!!!
어느
아줌마任께서 꼬맹이들 겨울 간식으로
저와 함께 약식을 만들어 보시려고
앞치마를 둘르셨군요..!! ^*^****
긴긴 겨울밤
출출함을 느낄때
가족들과 둘러 앉아 대추차라도 따끈하게 끓여
간식時間을 가져 보시면 많이 많이 幸福하시리라
生覺합니다..!!
◈ 재래식으로 만들어본 깊은맛의 약식 ◈
㉠. 찹쌀은 저녁식사를 마친후 설겆이 끝내고
깨끗히 씻어서 물에 담구어 충분히 불려 놓는다.*
㉡. 이튼날 조리로 건져내어 물끼를 뺀후
찜통에 베보자기를 깔고 찹쌀을 앉힌후 40-50십분
정도 쪄낸다..*
㉢. 밤.대추.흙설탕을 준비한다..*
㉤. 밤은 껍질을 벗겨 반쪽씩 갈라 놓고 대추는
통채로 깨끗히 씻어 둔다.*
㉥. 후라이팬(오목한)에 흙설탕을 넣고 물을 조금
부어 설탕이 풀어지도록 저은후 밤.대추를
졸여 준다.* 약한불에서..!!
밤.대추에 간이 베어 설탕국물이 자글자글 거리면
불을 끈다.*
㉦. 커다란 양푼에 다쪄진 찹쌀밥을 훌훌 덜어내어
졸여 놓은 밤.대추.설탕 국물을 알뜰 주걱으로
싹싹 글거서 밥과 같이 버무려 준다.*
㉧. 버무릴때 참기름.계피가루.간장.잣(건포도)을
함께 고루고루 버무려서 다시 한번 베보자기에
넣고 한 30분만 다시 쪄 낸다.*
㉨. 찰밥에 모든간이 고루 베어 밤.대추가
달큰하게 맛이 들었으면 양푼에 퍼내어
뜨거울때 한번 간식꺼리 量을 호일이나 랩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 둔다.*
※ 대추씨를 빼내고 졸임을 하면 약식이 조금
깔끔하지가 않으나 씨가 부담스러우면 빼내서
졸여주어도 괜찮다.*
※ 찰밥을 쪄낼때 고드밥처럼 되는듯 싶으면
주걱으로 서너군데를 헤집고 물을 조금만 뿌려서
쪄낸다.*
※ 뜨거울때 냉동실에 보관했던 것은 해동되면서
굳이 데울필요가 없을 정도로 먹기가 괜찮다.*
♬ 처음 만들어 보시려는 主婦任들께서는
어머나?? 하시려나?
그래도 한번 만들어 보시면 두번째는 아주 재미
있답니다..!! ((^*^)) !!
아줌마任 !
만들어 보시다가 왜이러지?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저를 만나러 오셔요..!! ♧ ♣ ♧ ♣☜
* 우이동이정표 *
--------이정표님의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