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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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했거덩요,,

채순옥 조회수 1206 댓글수 0 2003. 11. 26 주소복사

물론 배추는 잘 절여서 맛있게 담그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고요 젓갈은 오래 두고 먹을때는 많이 넣지 않는것이 칼칼하고 개운해요 배추는 싱겁게 절여지고 무채 양념이 삼삼할때는 켜켜로 굵은소금을 뿌려주기도하고 맨 위 우거지 덮고 그 위에 굵은소금 뿌려줘도 되지만 이미 젓갈로 간이 다 되었다면 소금 뿌리지 않아도 배추 무르지 않아요 김장은 우리가 평상시 담는 김치보다는 간을 더해야 악었을때 간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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