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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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칫국밥이 먹고싶어서요.

delong 조회수 1028 댓글수 0 2003. 11. 05 주소복사

오늘 저녁 마땅히 할 찬거리도 없고 어렷을 적에 할머니께서 끓여 주셨던 김칫국밥이 생각나는데 , 자신이 없네요. 혹시 누구 없나요? 비법 좀 알려주시어요.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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