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손발이 차면 속에 열이 많은거라구요?
전 A한의원에서 소음인 판정 ..B한의원에서는 소양인 판정......그래서
제 체질을 정확히 모르겠지마는...
전 손발이 차고 특히 발과 아랫배만 넘 차서
요즘에도 양말을 신고 자구요
어떤땐 온몸에 피가 도는게 아니라 냉얼음물이
온몸을 도는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평상시에 땀을 잘 흘리지 않고 운동을 해도 다른 사람에 비해...현저히 땀이 나지 않아요
그렇게 따지면 전 분명히 소음인 체질 같은데..
소음인들은 손발이 차고 한편으론 소화가 잘안고 차거운걸 먹음 ...
설사를 잘한데는데....
전 거의 제 기억으론 설사를 해본 경우가 드물고
여지껏 변비만..심한데..
소음인 주 특징인 차가운걸 먹음 아랫배가 살살 아프고 설사를 자주 한다는데..
전 아니거든요
전 차거운 음식도 아주 즐겨 먹고...냉얼음을 씹어 먹어도 탈이 절대 안나고 좋아하며 그 반대로 아주 뜨거운 음식...담백한 음식을 좋아하거든요
여하튼....이런 애긴 접어두고
제가 묻고자 하는말은 손발 차고 냉성 체질에 흔희들 몸을 따뜻히 해주는 생강차 인삼차 뭐 이런것 다려 먹으라고 하던데
건강평론님께선 먹지 말라고 밑에 써져 있던데..
전 어떤 차를 마셔야 할까요?
며칠전 부터 생강에 대추를 넣고 끓여 먹기 시작 했는데....
마시지 말아야 하나요?
봄 여름내내 전 녹차잎을 우려서 마시다가
손발 차고 냉 체질엔 녹차 마시지 말래서
게절도 그렇고 이제 생강 대추차랑 인삼 먹고 있는데....
건강 평론가님.....나같이 애매한 체질은 뭘 마셔야죠?
사실 기분에 그런가 녹차 마심 발이 더 시린것 같기도 했었고
요샌 열많은 생강차를 마셔서 그런지
이젠 입이 쥐었네요
열이 많음 뽀루지 같은것도 얼굴에 난다던데...
혹시 생강차를 진하게 마셔서 그열로 입가가 쥐지 않았는지...
제게 조언 좀 해주실래요
어떤차를 마시는게 좋은지.......
또한 밥도 매 세끼를 현미밥 먹고 있는데요
검은콩과 함께....
가끔 찹쌀 현미도 먹는데
또 누런콩은 차가운 생우유에 갈아 마시고요
전 현미밥도 먹음 안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