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글쓰기

유리도마 써보신 분

ㅅ,ㅅ 조회수 1628 댓글수 0 2003. 07. 31 주소복사

전 결국 안 쓰게되더라고요. 음식물이 끼거나 색이 배지 않으니 좋긴 하지만 채칠때 머리가 울리는거 같고 시끄럽고, 무겁고, 튼튼하다지만 깨드릴까 염려스럽고... 사놓고 한달 정도 쓰다가 데코레이션으로 벽에 걸쳐두고 보고 있습니다. (이쁘긴 이쁘지요???)
댓글 입력하는곳

지나친 도배, 욕설, 주제와 상관없는 글은 사전 동의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