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안녕하세요...
전 결혼한지 2년된 새내기 주부인데요..
일하느라 바빠 살림은 50점도 안되는 주부랍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번에 이사를 했는데, 왠 바퀴벌레가 그렇게 많은지요...
부엌이 가장 심각하구요, 그 다음으로 욕실문틈등이 가장 많습니다.
그것도 새끼 바퀴가 버글버글합니다.
부엌근처만 가면 이제 신랑이랑 저랑 비위가 상해서 음식해먹는것도 자중하고 있어요.
완전 박멸은 힘들겠지만, 퇴취를 위한 좋은 경험담이나 좋은 정보 있음 주세요~
주인 아주머니께 이 사실을 알려 사람을 불러야 하나???
오늘 저녁준비도 걱정되는 하루입니다.
--------슈~님의 글입니다.---------
걱정이 많으시죠.
제가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글 올라와 있네요.
제가 권해 드리고 싶은 것은 짜는 약을 권해드리고 싶구요.
짜는 약도 종류도 여러가지고 성분에 따라 효과도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집의 크기에 따라서 약의 용량도 달라집니다.
그리고 먼저 글 쓰신 분께서 뿌리는 약을 말씀하셨는 데 뿌리는 약은 약효가 짧기때문에 되도록이면 쓰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약이 필요하시거나 자세한 문의사항은 연락주세요.
(054)274-27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