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글쓰기

예전국무총리 지명자도

여왕처럼 조회수 1263 댓글수 0 2003. 06. 27 주소복사

예전에 국무총리 지명자로 되었던 장상이란분도 청문회에서 시모라고 표현하더군요 한문으로 풀이하면 맞는데 그리 민감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 이게 외로움님의 특성이라고 보아주시면 안될까요 비하하는 의도의 시모가 아니면 된것 아닌가요
댓글 입력하는곳

지나친 도배, 욕설, 주제와 상관없는 글은 사전 동의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