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골라먹기
지중해 출신 웰빙푸드, 브로콜리 II
아줌마닷컴 조회수 3199 댓글수 10 2014. 11. 10
브로콜리 헤어 손질법 및 관리법
브로콜리를 얼음물에 담가 두면 색이 선명해지고 싱싱함이 오래갑니다.
조리 전 소금물에 30분가량 담가 두면 오염 물질이 제거 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치면 씹는 맛이 좋고 색도 선명해져요.
줄기와 송이는 따로 조리하는 게 좋아요. 함께 볶거나 데치면 고르게 익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를 끓는 물에 조리하면 일부 항암물질이 파괴될 수 있어 찌거나 전자렌지를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는 숙성되면 맛이 떨어지므로 냉장고가 아닌 실온에 보관 하는 게 좋습니다.
상온에서는 꽃이 필 수도 있으니 살짝 데친 후 냉장보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보관이 힘드니 처음부터 먹을 만큼만 사는 게 좋겠죠?
TIP! 브로콜리, 이렇게 고르면…
▶ “좋아요”
- 송이가 단단하면서 중간이 볼록하게 솟아 있는 것
- 줄기를 잘랐을 때 단면이 싱싱한 것
- 머리 부분은 짙은 녹색 혹은 옅은 보라색
- 줄기를 잘랐을 때 단면이 싱싱한 것
- 머리 부분은 짙은 녹색 혹은 옅은 보라색
▶ “싫어요”
- 꽃이 핀 것
- 송이가 노란색이거나 회색인 것
- 송이가 힘이 없는 것
- 송이가 노란색이거나 회색인 것
- 송이가 힘이 없는 것
출처 : 농식품정보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