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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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벌레답변 고마워요

선영 조회수 934 댓글수 0 2001. 08. 18 주소복사

후후..고마워요..조은정보주셔서요 ^^*
전 아예 쌀통 통재로 시댁에 갓다주면서 어머니~우리 이걸루 떡해먹어요 햇답니다..그래서 어제 떡가래를 무진장 마니 뽑아서 이집 저집 다 나눠주답니다 ㅋㅋㅋ
정말 이제는 쌀을 조금씩 사다먹어야겟어요..
그덕에 우린 신나게 떡뽁기에 떡꾹에..실컷 떡만 먹게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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