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저는 이렇게 했었어요.
미국이지만.. 그래도..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격이 없는 외국 친구들은 카레, 불고기, 그리고 우리네들이 좋아하는 떡국을 했었어요.
그리고 참을 먹을시간에는 떡복이를 만들었었는데 (보통 우리 먹는 것 처럼..) 물을 먹으면서도 무지 좋아했었구요.
그리고 교수님들을 모실때에는 손이 조금 많이 가는 음식들을 했었어요.
만두, 생선저냐, 새우튀김, 갈비(숯불에 구워서), 잡채, 그리고 국으론 미소국을 올렸었어요.
일식을 좋아하시는 분이면 미소나 된장국도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만두는 물만두를 했구요..
크기는 조금 작은듯 한입크기로 만들었구요..
참고로.. 과친구들은 미국친구들이었고.. 교수님은 미국인과 노르웨이 분이셨는데 김치를 샐러드처럼 앞에 놓고 한 접시 다 드시더라구요. 특히 노르웨이출신 교수님은 김치가 처음이신데두요..
손님상 차리기.. 한국사람이라도 힘든데.. 외국인이면 더 하지요? 넘 걱정마세요.. 외국사람들치고 우리나라 음식 꺼리는 사람이 없답니다.
참... 한국식 김밥 무쟈게 좋아 한답니다..
미국이지만.. 그래도..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격이 없는 외국 친구들은 카레, 불고기, 그리고 우리네들이 좋아하는 떡국을 했었어요.
그리고 참을 먹을시간에는 떡복이를 만들었었는데 (보통 우리 먹는 것 처럼..) 물을 먹으면서도 무지 좋아했었구요.
그리고 교수님들을 모실때에는 손이 조금 많이 가는 음식들을 했었어요.
만두, 생선저냐, 새우튀김, 갈비(숯불에 구워서), 잡채, 그리고 국으론 미소국을 올렸었어요.
일식을 좋아하시는 분이면 미소나 된장국도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만두는 물만두를 했구요..
크기는 조금 작은듯 한입크기로 만들었구요..
참고로.. 과친구들은 미국친구들이었고.. 교수님은 미국인과 노르웨이 분이셨는데 김치를 샐러드처럼 앞에 놓고 한 접시 다 드시더라구요. 특히 노르웨이출신 교수님은 김치가 처음이신데두요..
손님상 차리기.. 한국사람이라도 힘든데.. 외국인이면 더 하지요? 넘 걱정마세요.. 외국사람들치고 우리나라 음식 꺼리는 사람이 없답니다.
참... 한국식 김밥 무쟈게 좋아 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