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글쓰기

어머니의 밥상처럼 정성스레 준비하는.. 그린애 이야기

굳뜨 조회수 1705 댓글수 1 2011. 04. 19 주소복사

어린 시절, 그토록 먹기 싫었던 나물반찬이 이제 추억이 되어 그리워 지지 않으신가요??
가족들을 위해 밥상을 차리던 그 시절의 어머니를 떠올려 봅니다.

남편과 자식들의 든든한 하루를 열어주기 위해 전 날 준비한 신선한 재료들로..
이른 새벽 일어나 쌀을 씻고, 밥을 짓고, 가족들의 입맛에 잘 맞을까 간을 보시며
그렇게 정성스레 밥상을 준비 하시던 어머니!

어제 저녁, 반찬 투정을 하는 어린 아이가 마음에 걸려서
넉넉하지 못한 생활비를 아끼고 아끼시며 사오신 생선..

생선 한 마리에 웃음 꽃이 피는 아이를 보는 것이 어머니의 행복이었고, 
혹여 생선 가시가 목에 걸릴까 손으로 가시를 발라가며 가족들의 밥 숟갈 위에 올려 주시고
살이 없는 생선 머리는 항상 어머니의 몫이었죠.. 

 

 

어머니가 준비하신 그 밥과 반찬을 먹은 힘으로 아버지는 가정을 지키셨고,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 하던.. 그 시절 그 추억이 떠오릅니다. 

여러분들은 어머니 밥상에 대한 어떤 추억이 있으신가요?? ^^

 


가족들을 위해 준비 한 어머니의 밥상처럼
고객을 생각하는 농수산 소셜커머스 그린애


 


http://www.greenae.com/

댓글 입력하는곳

지나친 도배, 욕설, 주제와 상관없는 글은 사전 동의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