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이정표님!
지난번 여성플라자에서 수상하신모습도 보고
영화도 봤어요.
정 말 대단하신 분이시더군요.
존경해마지 않습니다.
음악회 시간에는 친구분들이 옆자리에
앉았었는데 이정표님 자랑을 많이 하셨어요.
좋은 친구분들을 두셨더군요.
이정표님을 보면서 저도 희망을 가졌답니다.
왜냐구요? 아직은 저도 청춘이라는 생각요.ㅎㅎㅎ
제 나이가 50인데도 아직도 까탈스런 남편때문에
반찬걱정으로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이제 자주 들어올까해요.
새로운 맛을 찾아서..ㅎㅎㅎ
작년에 돌김을 샀었는데
모르고 냉동실에 넣지않고 뒷베란다에
두었더니 색깔이 변했더군요.
그 김으로 밑반찬을 만들었으면 하는데
요리 방법을 가르켜 주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