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엄마하시던 방법을 그대로 써보는데 대체적으로 맛있다고 하네요.
고슬고슬하게 지은밥에
식용유(밥알이 붙는걸 막아주고 고소한 맛이 난답니다)를 듬~뿍,
아, 기름안좋아하신 분은 적당히 넣으세용.
통깨, 깨소금약간, 그리고 간은 맛소금으로 합니다.
김밥속이야 입맛대로 넣으시구요,
썰적에 좀 얇게 써세요.
두께 1센티정도면 딱이랍니다.
사실 맛있게 싸진 김밥도 너무 두껍게 썰어지면 맛이 덜하더라구요.
썰적에 손가락 조심하시구요.
--------김발님의 글입니다.---------
김밥속엔 오이보다 시금치가 훨씬
맛있고
단무지는 단촛물 새콤달콤하게 절였다가
하면 밥에 따로 양념안해도
초밥분위기 난답니다
김밥말때 밥은 얇게 삼분의 이 정도 펴서
놓으세요
그러면 딱 적당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