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글쓰기

고맙습니다...

따정 조회수 892 댓글수 0 2003. 04. 24 주소복사

정말 고맙습니다. 답글 읽으니 코끝이 찡해지네요. 따뜻한 언니들같이 느껴져서요. 쥬스랑 튀김 맛나게 해먹을게요. 모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따정이란 제 이름아닌 이름은 아이가 지었어요. 이름이 이정희인데 이정! 이정! 부르다가 어느날 따씨!라면서 이렇게 부른답니다.-
댓글 입력하는곳

지나친 도배, 욕설, 주제와 상관없는 글은 사전 동의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