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전라도에선 국간장으로 국을 끓이구요 나물에 소금이랑 같이 간해요.
콩나물처럼 하얀나물을 제외한 색이 진한 양념을 간합니다.
햇살간장은 감미료를 넣어서 진간장이랑 쓰임새는 같지만 훨~덜짜고 맛잇구요.
진간장은 조림시 물에 희석해서 사용하는게 좋
슈퍼에가면 간장 종류가 많잖아요.
진간장,양조간장,국간장.,햇살담은간장...
제 언니는 가격이 좀 비싼 햇살담은간장 같은 경우는 밥 비벼먹을때나 양념장으로 쓰고 진간장은 조림때 쓴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어디 글을 보니 국간장으로 나물 무칠때 사용한다던데..
여러종류의 간장에 맞는 쓰임새가 어떤지 아시는분 계세요?
국간장은 국 끓일때 쓰나요? 그럼 양조간장은 어디에?
--------도롱이님의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