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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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그런방법도 있었군요..*^,.6**

와~~~ 조회수 1376 댓글수 0 2003. 02. 20 주소복사

엄마가 그러는데 콩나물국이 쉬운거 같아도 제일 맛내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끓여주는건 맛있는데 도대체 제가 끓이면 완전 맹물입니다.. 님이 가르쳐주신데로 그대로 따라해봐야겠어요... 오늘은 콩나물국으로 정했습니다..ㅋㅋ 그럼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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