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저희집은 딤채를 쓰고 있어요.
처음부터 김치를 냉장고에서 숙성시키지는 않고
보관만 하고 있어요.
김치냉장고에 익히면 맛나다고 하는데
잘 익은맛, 적당히 익은맛, 덜익은맛 표현이
애매해서 김치통을 밖에 내놓고 익혀서 적당히
익었다 싶을때 김치 냉장고에 넣죠.
보관 코스선택해서 넣어두면 오랫동안 맛안변하고
맛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작년에 김장때도 그렇게 했어요.
김장을 적당히 밖에서 익힌후 약간 덜 익었을때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다 먹기직전에 한통씩
하루이틀 더 꺼내놓아 입에 맞게 익힌후 다시
냉장고에 보관하는 방식으로 작년김장김치를 올여름까지 맛나게 먹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