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이정표님 어르신 돌아가신지가 벌써 49일이 지났군요 늦게나마 어르신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에가셔서 편안히 계시기를 기도드리며 큰일을 겪으신 이정표님도 건강 조심하셔요 몸살은 나지 않으셨는지요 요즘 감기가 지독하답니다 앞으로는 자주 뵙겠지요?
--------채순옥님의 글입니다.---------
^^*^^ !!
조금은 옛날(70年代)
音色이 아주 매력적인 채은옥이란 女歌手가
있었지요..!
♬ ♩♪
조용히 비가 내리네
追憶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내리면 그 사람 生覺이나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것 같아 ~ ~ ~
돌아 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 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 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나네 !!!
우우 우우 우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 ~~~~~~~~
허스키한 목소리로 끈어질듯 이어가며 애절하게
부르던
이런 가사의 *빗물*이란 노래가 있었답니다..!!
채순옥任을 만나니 갑자기 그 女歌手 생각에
잠시 追憶해 봤읍니다.. ((^*^)) !!!!!
순옥任 !
저희 어머님 영전에 명복을 빌어 주심에
참으로 감사드리며 健康한 모습으로
자주 만나기를 願합니다..!! ((^*^)) !!!
* 우이동이정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