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정표님
다름이 아니라 저희 엄마가 이번에 아주 큰 수술을 하셨습니다 폐한쪽을 완전히 절개하셨죠
근데 입맛이 없어서 뭘 못드십니다
병원밥이야 뭐 별로죠
그래서 뭐 맛있는 죽이나 반찬을 해드리고 싶은데
요리솜씨도 별로 없고 해서 걱정입니다
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뭘 해드려야할지 어떻게 하는건지 마음만 답답합니다
뭐가 좋을지 아시는데로 추천해주십시요
자세한 요리 설명과 함께요
부탁드립니다
이럴때 정말이지 요리 잘하고 솜씨좋은 사람이 너
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