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글쓰기

저는 이렇게 합니다.

지나가다가 조회수 1446 댓글수 0 2002. 11. 06 주소복사

저도 그 걸 좋아해서 맥주 안주로 신랑이랑 가끔 해 먹습니다. 석쇠판이 없어서 그냥 후라이팬에 호일을 깔고 캔에 든 옥수수를 물기없이 잘 쏟고서 소금간(아주 약간만)을 하고 일회용 버터 한개로 먼저 볶다가 옥수수가 누릇누릇 해 질쯤 팽이버섯과 치즈 두장을 얹고서 가스불을 끄고 뚜껑을 닫아두었다가 치즈가 보기좋게 녹으면 주걱으로 흐트러지지 않게 모양 그대로 접시에 담아서 냅니다. 미천한 솜씨로... 지나가다가...
댓글 입력하는곳

지나친 도배, 욕설, 주제와 상관없는 글은 사전 동의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