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얼마전에 여성중앙에서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어요. 사이트를 여는 순간...우와~~
'아줌마'라는 단어가 이렇게 정감이 가는 단어인줄 첨 알았네여~~ ^^
결혼한지 10년이 넘어서는데, 하는 반찬이 항상 그게 그거..휴~~
남편에게 미안두 하구...
남편이 찰밥이랑 호박죽을 좋아하는데요.
전 팥 삶는법 조차두 모르거든요.(에구 창피해라~)
지금 물에 담가두었는데요. 얼만큼을 삶아야 하는지 또 삶은물로 밥을 해야한단 말을 들은거 같기두 하구...
그리구 호박죽도 어떻게 하는게 맛있는지요.
꼭! 꼭! 꼭! 알려주세여~~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