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오늘 외출을 했답니다^^
얼굴로 다가오는 싸늘한 공기가
참 기분 좋더라구요~
그냥 달력만 보면서 계절적으로
가을인가 했는데...
피부에 성큼 다가온 가을이 까닭없이
반갑더라구요^^
말린 홍합은 분마기에 갈아서 찌게류에
사용하니 좋더라구요^^
저도 친정엄마가 주신
적당히 부순가신 말랑한 홍합이 냉동실에
있는데..빨알간 고추장에 함 조려볼까
생각중인데..아마 조림을해도 애들도 먹지 않을거고 결국 저혼자 처치해얄게 걱정이라
미루고 있는데..아직 홍합조림이란걸 해보지는 않았답니다;;
이정표님이 나타 나셨어 시원한 답을 주셨음
하고 저도 기다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