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안녕하세요?
어제의 찜통같은 더위를,
오늘은 비가 온 후 선선한 날씨로 위로하네요.
그동안 정표님을 뵙기 어려웠는데,
오늘은 자취를 남기셨네요.
하야, 이 기회에 여쭐것이 있어서요.
요즘 그냥 먹기엔 좀 시고, 달지 않은
포도를 많이 싸게 팔거든요.
그래서, 포도주를 담굴려구요.
오래전에 어느집에서 포도와 설탕만으로
발효시켜, 만든 포도주를 맛보았는데,
먹을때 부담없고, 2-3잔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어서, 아직도 그립습니다.
방법 좀 전수해 주세요.
어제 팥죽을 쑤실거란 글에
죽이 고파지네요.
호박죽은 몇번 해 봐서 그런데,
팥죽은 접근하기 무서워요.
그리고, 건강 조심하세요.
요즘 환절기라 감기에 걸린 분들도 있고,
걸리기 쉽잖아요.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