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안녕하세여..
오늘은 오랫만에 햇볕이 쨍쨍 납니다..
집에 있으면은 이불 빨아서 널면 딱 좋으련만..
직딩인 관계로 생각만 간절합니다..
점심때 식당에 가니 닭도리탕이 메뉴판에서 제일 눈에 뛰는 군여..해서 저녁에 닭도리탕을 만들어 보려는데 어케 만들어야 맛있을까여?...
알켜주세여..네??...
--------한솔엄마..님의 글입니다.---------
^^*^^ !!
한솔어머니!
오늘 저녁에 만들어 드셔야 겠군요..!! ^*^*
어제는 오랜만에
다정한 벗들과 南大門 市場을 두루 돌아 보면서
참으로 우리나라에 없는 물건들이 없구나!!
감탄을 했지요..!!
저렴하면서도 정말 좋은 재질의 옷들하며
골목마다 먹거리집 들이 즐비하여
그 유명하다는 갈치조림집에 들려 점심을
먹었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매워 속이 조금
불편한듯 하였답니다..(^*^) !!!
역시
집에서 家族들의 입맛에 맞게 나름대로
맛있게 만들어 즐기는 것이 현명한 方法인것
같다는 것을 느꼈지요..!! ^*^***
한솔이네는 어떠한 맛을 즐겨 드시는지?
닭찜을 하실때 달큰하면서 간장양념으로
하는것과 매콤한맛이 적당이 어울리는 빨간색의
찜이 있는데 어떤식으로 만들어 볼까나?? (^*^)
★ 가므스름하면서 달큰한 맛의 닭찜 ★
ⅰ. 닭찜용으로 다듬어 놓은것으로 구입하여
기름끼를 제거하면서 깨끗히 헹구어 둔다.*
ⅱ. 야채준비; 고구마.감자.양파.버섯종류.대파
*고구마.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탁구공 크기정도로
썰어 냉수에 헹구어 둔다.
* 양파.버섯.대파는 조금 두껍게 어슷썰기를 한다.
ⅲ. 양념장; 간장.흙설탕.후추.다진마늘.물엿.
생강즙아주쪼끔을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ⅳ. 깨끗히 헹구어둔 닭고기에 양념장을 끼얹어
고루고루 간이 베도록 무쳐서 30분이상 재워둔다.*
ⅴ. 충분히 간이 베어 있는 닭을 냄비에 담고
보글보글 끓거든 불을 줄이고 은근히 끓여주면
고기가 어느정도 무르게 된다.*
ⅵ. 냄비뚜껑을 열고 준비해둔 고구마.감자.양파.
버섯을 넣고 고기와 함께 어우러져 간이 베이도록
뒤적여서 뭉근히 고기와 고구마가 무르도록
끓여 준다.*
ⅶ. 마지막에 대파를 얹어 한번 뒤적이면
熱에 의해 파란 모양의 대파가 식욕을 돋구어준다.
※ 고기와 어루러진 고구마의 맛이 괜찮다.*
※ 얼큰한 맛을 내고 싶으면 고추가루.간장.흰설탕
다진마늘.물엿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사용한다.*
※ 야채준비를 할때 양배추를 곁들이면 달큰한맛이
매콤함과 어루러져 괜찮은 맛이 난다.*
♬ 한솔어머니 !
退勤하여 집에 오시면 푹 쉬고 싶으실텐데
가족들에게 맛있는 음식 만들어
즐거움을 주시려는 한솔 어머니 마음에
힘을 불어 넣어 드리고 싶습니다.. ((^*^)) !!!
근사한 닭찜을 만들어 내시길.. ♡ ♣ ♪ ☜
* 우이동이정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