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안녕하세요?
입추도 지나고 말복도 지났다고, 벌써
가을이 된양 불어오는 바람도 시원하네요.
제 기억으론 애들 아빠의 생일에 손님치르고,
청소 끝내면 땀으로 샤워했었는데.....
그 동안 정표님의 마음고생이 심하셨군요.
하지만 외모에서 풍겨나는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이겨내실 수 있으리라
기대하합니다.
지난번 '비빔 고추장'의 비법 정말 감사했어요.
식구들이 어찌나 맛나 하던지요.
어젠 어깨에 힘들어 갔었어요.
전 머리가 나빠서 음식을 잘 못했거든요.
글의 두서가 없지요?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으로 가족과
오래 함께한다는 것 또한 행복이라
생각하며, 님 노모의 쾌차를 기원하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