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안녕하세요^^*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의 반찬 당번이
되어서..반찬을 해서 보내야 하는데요.
오징어 야채 볶음이랑 오이 생채
두가지를 아이들 입에 맞게
맛있게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요리는 젤루 자신없는 부분인데
당번이 되면 걱정부터 앞선답니다.
제 걱정 좀 덜어주실거죠?
더운 날씨지만
좋은하루 건강하게 보내세요.
--------푸르미님의 글입니다.---------
^^*^^ !!
푸르미任!
日前에 어느분도 유치원에 당번이란 얘기를
하셨는데 요즘은 이렇게 아이들 점심준비를
어머니들이 준비하시나 봐요..!!
가끔 나도 다시 그時節로 돌아갔으면 바램아닌
바램을 하곤 한답니다..!!
지나고 보니 그 時節이 가장 여한없는 꿈의
나래를 활짝펼 수 있었던 때인것 같았으니까요..!
귀여운 꼬맹이들과 더불어 아름다운 꿈을
많이 많이 키워가시기 바래요..!!(^*^) !!
오징어 볶음이랑 오이생채라??
매우면 않되겠고? 그러면 요렇게 한번 만들어
꼬맹이들 즐겁게 해 봅시다...!!!
★ 달큰한 오징어 야채볶음 ★
ⅰ. 오징어는 될수록 속초앞바다에서 나오는
자그마하고 등이 갈색을 띄운 아주 싱싱한
생물로 구입한다..* 작을수록 좋은맛을 낸다.*
ⅱ. 굵은 소금으로 등을 문질러가며 껍질을
벗겨내고 내장은 손으로 글거낸후 링으로
썰어둔다.* 조금 얇게..!!
ⅲ. 야채: 양파.피망(청.홍.노랑).떡볶기떡.
양파는 새끼손가락 두께로 썰어두고,
피망(파프리카)은 반으로 잘라 씨를 빼고
양파와 같은 크기로 썰어 둔다..*
떡볶기 떡은 두께가 될수록 가느다란것으로
준비하여 냉수에 한번 헹구어 둔다..*
ⅳ.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을
살짝 볶다가 야채를 넣고 달달 볶아준다..*
ⅴ. 야채의 색깔이 선명한빛이 나거든 오징어와
떡뽁기떡을 넣고 소금.설탕약간.토마토케찹을
넣어 볶아준후 참기름으로 마무리 한다..*
※ 오징어를 동그란 링으로 만들어 주면
꼬맹이들 눈에 재미도 있어 보이고 떡뽁기떡은
아주 좋아들 하는 음식이니 혼합해 보는것도
좋을듯 하다.*
오징어 다리는 냉동 보관하였다가 튀김으로
사용한다.*
◈ 새콤한 오이생채와 오이나물 ◈
㉠.오이는 연초록색이 나는 조선오이를
구입하여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서 깨끗히
씻어 둔다..*
㉡. 조금 얇게 동그란 모양으로 썰은후
단초물에 담구어 새콤달콤하게 피클처럼
만들어 물끼를 제거해 준다..*
㉢. 오이를 타원형으로 얇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 두었다가 냉수에 한번헹군후 물끼를
아주 꼭짜둔다..*
㉣. 뜨겁게 달구어진 후라이팬에 식용유(올리브유)
를 조금 두르고 다진마늘 살짝 볶다가
물끼를 꼭짜준 오이를 훌훌 털어 넣고 설탕을
약간만 뿌린후 빠른 손놀림으로 달달 볶아 낸다..*
㉤. 볶아낸 오이를 조금 넓은 그릇에 펼쳐 놓고
냉동실에서 완전히 식혀준후 꺼내어 보면
색깔이 파란상태로 아주 예쁜 모양이 난다..*
※ 단초물 ; 식초.설탕.소금.물을 같은 량으로
만들어 사용하는것을 말함.*
♬ 푸르미任!
어때요? ^*^*
걱정이 조금 덜어 지시려나?? ((^*^)) !!
엄마 정성이 듬뜩 담긴 점심
도시락 앞에 놓고 마냥 즐거워 하는
꼬맹이들 모습에서 한없는
幸福感에 잠겨 보시길.. ♡ ♣ ♪ ☜
*우이동이정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