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 !!!!
이 당기는 입맛을 어찌하면 좋을찌? ㅎㅎㅎ
며칠전에
시장엘 나갔다가 밭에서 직접 뽑아온거라며
뻘건 흙이 그냥 두덕두덕 묻어 있는 알타리무
3단과 풋고추 야들야들 한것을 구입하여
김치를 담구었는데 그 맛이 一品이라
올려 드립니다..!! ^*^*
정은영任!
잊지 않고 불러 봅니다.. 많이 기다리셨지요? ^*^*
★ 알타리무 김치와 풋고추 김치 ★
ⅰ. 알타리무는 잎이 짙은 녹색을 띄었으며
꺽어봐서 질기지 않고 무가 많이 크지 않은
것으로 골라 구입해온다..*
ⅱ. 깨끗히 다듬어 줄기를 따로 뜯어내지 말고
무가 달린채로 알타리무 한켜 소금 한켜씩
훌훌 뿌려 넓은 그릇으로 덮어 둔다..*
ⅲ. 1시간쯤 지나서 한번 뒤집어 주어 줄기쪽이
절여 질때까지 두었다가 (모두 2시간 정도)
냉수에 한번 헹구어 물끼를 쪽 빼둔다..*
ⅳ. 풋고추는 깨끗히 씻어 물끼를 빼둔다..*
ⅴ. 김치양념만들기; 홍고추(물고추).마른고추가루
다진마늘.배.하얀쌀밥(밀가루풀).생강즙.젓갈.소금
설탕약간.
녹즙기나 믹서기에 홍고추.마늘.배을 넣고
갈아낸다..*
쌀밥은 생수를 조금씩 넣어서 곱게 갈아내고
생강은 따로 갈아서 즙을내어 둔다..*
밀가루풀을 쑤었으면 완전히 식혀서 둔다..*
ⅵ.넓은 그릇에 준비해둔 모든 재료와 기호에
맞는 젓깔을 넣고 모두 휘휘저어 마른 고추가루가
불어나도록 한시간 정도 두었다가 간을 봐서
소금으로 마무리하여 물끼빼둔 알타리무를
고루고루 양념이 베이도록 버무려 준다..*
ⅶ. 무가 조금 큰듯하면 반으로 자르고
보통것은 통채로 하여 잎을 무에 돌돌 말아
김치통에 차곡차곡 담아 둔다..*
ⅷ. 풋고추는 가운데 칼집을 넣어(씨를 빼지말고)
양념을 넣어 준후 한켠에 차곡차곡 담아둔다..*
ⅸ. 식탁에 내 놓을때 네모난 접시에 알타리3개
정도 풋고추5개정도를 예쁘게 담아 보면
아주 보기도 좋을뿐아니라 입맛이 절로 난다..*
※ 알타리무를 가위로 한 3등분하여 잘라
놓아도 편리하다..*
무를 절일때 잘라서 하면 무의 단맛이 모두
소금물에 실려 나가므로 조금 時間이 걸리드라도
통채로 절이는것이 맛을 증가시키는 방법이다.*
♪ 마늘쫑 장아찌를 일찌감치 담구어둔것이
제맛이 들어 알타리무김치와 고추김치의 맛이
어우러져 별다른 반찬 걱정을 하지 않아도
괜찮은것 같읍니다..((^*^)) !!!!
집집마다 저와 같은 맛을 느끼시어
즐거운 마음 가져 보시길... ♡ ♣ ♪ ♬ ☜
*우이동이정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