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글쓰기

요즘에는,......

이정표 조회수 1015 댓글수 0 2002. 05. 21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10년차 임니다. 하지만 해가 갈수록 식사시간이 되면 걱정이에요. 좋은것도 한두번이잖아요. 국과 찌개,반찬도 그렇고...... 요즘에 해먹을 만한 요리 있으면 알려 주세요? 부탁혀요. 할때마다 걱정인것 같아요, 그게 아줌마들의 고민거리 지만요. 잘 봐주세요.^^.^^.ㅎㅎㅎㅎㅎㅎㅎ --------최금순님의 글입니다.--------- ^^*^^ !!! 금순任 !! 그러게요..!! 때가 되면 정말 걱정이 많지요? ^^* 어제저녁 저희집에선 콩나물 밥을 만들어 부추양념간장에 비벼 아주 맛있는 성찬(?^*^)이 벌어 졌었기에 올려 드려 볼께요..!! 가끔 한끼정도는 괜찮아요..!! ^*^** 며칠전에 담구어 두었던 알타리.고추 김치가 맛이 알맞게 들어 곁들이고 감자 얇게 썰어 국 끓이구요..!! 요렇게 한번 만들어 보셔요..!! ((^*^)) !!! ★ 콩나물 밥 ★ ⅰ. 쌀은 씻어서 소쿠리에 물끼뺀채 한 30분정도 불려둔다..* (물에 담구어두면 영양소가 파괴) ⅱ. 콩나물은 작은 조선콩으로 될수록 물만주어 기른것을 구입하여 껍질을 모두 골라내고 두번정도 헹구어 물끼를 쭉빼둔다..* ⅲ. 당근은 흙이 묻어있는 싱싱하고 붉은빛이 도는 것으로 구입하여 깨끗히 씻어 가늘게 채로 썰어둔다..* ⅳ. 돌냄비나 두꺼운 냄비에 쌀한켜 콩나물.당근 한켜씩 담아 물이 쌀높이와 같이 자작자작하게 부어 중불→약불로 뜸을 드려 준다..* ⅴ. 양념장 ; 간장.부추.풋고추.고추가루.깨소금. 실파.참기름을 혼합하여 양념장을 만들어 둔다..* ⅵ. 뜸이 충분히 들은 콩나물밥은 냉면 그릇이나 조금 넓은 그릇에 푸짐하게 담아 양념장과 함께 내어 놓는다..* ※ 밥에다 굴을 넣고 지어도 別味가 난다..* ◈ 감자 국 ◈ ㉠.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반달형으로 얇게 썰어 냉수에 한번 헹구어 둔다..* ㉡. 양파.팽이버섯.대파.홍고추.통마늘저민것. 양파.대파.홍고추는 모두 어슷썰기로 하고 팽이 버섯은 밑둥만 잘라 냉수에 한번만 헹구어 둔다..* ㉢. 냄비에 생수를 붓고 멸치를(대형)5개정도 넣어 팔팔 끓거든 감자와 양파를 넣고 끓인후 대파.마늘.홍고추.팽이버섯을 모두 넣어 한소큼만 끓여 준다..* 간은 조선간장.소금으로 한다..* ※ 국에 떠있는 멸치가 싫으면 건져내도록한다.* ♬ 오늘저녁 일찌감치 시장보셔서 만들어 보셔요..!! 아마 特別食이 될껍니다..(((^*^))) !!! 가족분들이 모두 둘러 앉아 즐거운 저녁 성찬 時間이 되시길...!! ♡ ♣ ♪ ☜ *우이동이정표 *
댓글 입력하는곳

지나친 도배, 욕설, 주제와 상관없는 글은 사전 동의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