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안녕하세요
제 딸이 11살이거든요.
10살때부터 축농증이 생긴것이 아무리 약을 먹어도 안났고
현재도 물론 약을 먹고 있는 중이에요.
시골이라서 이비인후과 전문 병원도 달리 없고
이곳에서 그래도 제일 잘 진료 한다기에 병원을 꾸준히 다니고 있는 중 입니다.
어찌된것이 아무리 약을 먹어도 안 났고
한방 치료를 해도 소용이 없구 양방도 물론 이구요,,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는 공부도 참 잘하고 착한 딸인데
잠잘때는 숨소리가 어찌나 거친지..낮에도 물론 숨소리가 거칠구요..
자주 머리도 아프다고 하네요.
엄마가 차라리 아플수만 있다면 대신 아파줄텐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마음만 아프답니다...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