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이곳을 들어서기전 '오늘은 또 어떤 냄새가 풍길까' 하고 문을 열어 봅니다.
항상 이야기가 있어서 다음 메뉴를 더 궁금해 하는것 같아요
또 하나더 이곳을 들르게 만드는게 있답니다.
저만이 느끼는 걸꺼에요
사회 생활 할때는 저도 한문 꾀 알았는데요, 그 생활 접고 이렇게 주부로만 8년을 지내다 보니 신문에서만 신문용 한자 접할 기회 말고는 접할 기회가 없어서 거의 잊어 버리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 신문 거의 한자 많이 안쓰더라구요
그리고 쓰더라도 '내가 뭐 이런 하자 쓸데가 있다고' 하며 그냥 건성으로 읽곤 했는데요
이곳에 들르면 가끔 한자가 양념으로 들어가 있어서 뭐랄까요 음식에서 느낄수 없는 그 어떤맛이 또 느껴 집니다
'이렇게 읽을 기회가 있구나' 하는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요?, 제 느낌을 잘 표현 못하겠네요?
아무튼요?
재미난 이야기, 맛깔나게 하는 비법, 그리고 한자가 들어 있어 이곳을 더 찾지 않나 싶어요
이정표님 화이팅!!!!!!
근데 궁금 한게 있는데요? 본명 아니시죠?
그게 뭐 그리 궁금한거지? ㅎㅎㅎ
내 글이 이상한 글은 아닌지....
--------박현숙님의 글입니다.---------
ㅎㅎㅎㅎㅎ 현숙任 !!
그러셨어요?? 그러셨구나... !!! ((^*^)) !!
예전에
社會 生活 하던 時節 會社內 모든 공문은
거의 한문 이였기에 어떤 말은 한문이 더 익숙해
지는것 같아 가끔 쓰고 있었지요..!!
재미있고 도움되시게 봐주신다니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름은 本名이랍니다..!!
한문으로 李 貞 杓 이렇게 쓰고 있지요..!!
형제들 이름이 *杓* 자 돌림이라...!!
누구나
한번 들으면 잊지를 않으시는것 같에요.. ㅎㅎㅎㅎ
현숙任 !!
이제 궁금증이 조금 풀리시려나?? ^^*^^ !!!!
♬ 자주 들르시어 情談도 나누고
맛있는 요리도 같이 만들어 品評會도
열어 보자구요..!! 우리..!! ((^*^)) ♡ ♣ ♪☜
* 우이동李貞杓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