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따로이 언니방이 생겨서 정말 기뻐요.
언제든 오면 언니의 온기도 느끼고 갈수 있을테고
다정한 음성도 들을 수 있을테니까요.(목소리 고운거 아시는 분은 다 알죠).
아직은 봄인데 우째 이리 더울까요?
입맛이 떨어질 때이기도 하지요.
언니말대로 내일은 햇깍뚜기도 좀 담그고
달래무침도 좀 해먹을까 해요.
자주자주 들러 새로운 거 좀 배우고-사실
맨 비슷한 반찬이니...
제 동생에게도 얘기 해 뒀지요.
언니 이제 몸이 몇개가 되야겠네요.
바쁘게 사셔서 더 아름다워지실꺼예요.
그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또 뵐께요.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