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수다방

글쓰기

어린 딸을 위하여...

도시락 조회수 975 댓글수 0 2001. 11. 27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눈이 내렸네요. 다름이 아니고 동생때문에 일찍 어린이집을 다니고있는 울 착한 3살짜리 딸이 곧 견학을 갑니다.여러번 망설였지만 지난번 한번 다녀오고는 좋아하길래 이번에도 보내려구요. 근데 도시락을 싸줘야하는데요, 깁밥은 넘 딱딱해 질것같아 전번에는 볶음밥을 싸줬죠. 뭔가 식은 다음에도 딱딱하지않게 먹을수 있는게 없을까요? 전번엔 그냥 있는야채넣어서 볶았는데 뭐 다른 비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댓글 입력하는곳

지나친 도배, 욕설, 주제와 상관없는 글은 사전 동의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