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좋아요 후기게시판
엄마의 카레, 오뚜기 카레 덕분에 엄마도 카레도 좋아졌어요^0^~
윤영주 조회수 930 댓글수 2015-01-04 20:37:08
엄마의 카레, 오뚜기 카레와 함께하는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을 맞아
평소 직장맘이라 아이 식단에 많은 신경을 쓰지못한게 너무 미안해서 평소 자주 들려서 이런저런 얘기를 공유하는
아줌마닷컴에서 엄마의 카레를 신청해서 일요일 오후 아이와 함께 카레요리를 해보았다.
아이와 요리를 해본게 언제였는지..생각해보니 괜시리 미안해졌다.
작년 둘째가 태어난 이후론 한번도 큰아이와 빵만들기도 수제비만들기도 김밥만들기도 해주지 못했다.
그런 엄마가 미운지 요새 미운 다섯살에서 여섯살로 올라가는 딸아이는 완전 때쟁이로 거듭나고 있었다.
이건 다..엄마인 나때문인거 같아 미안하기만 했다.
자아~~그럼 엄마의 카레덕분에 우리 재미나게 요리나 해볼까?!! ^^~


엄마의 카레 KIT를 열어보니 참 아기자기 하면서도 다양한 카레가 한아름 있어 너무 좋았다.
캠페인 선물이라 소소할줄 알았더니 너무 한 가득 있고 정성스레 포장되어 깜짝 놀랬다.
오뚜기야~~다시한번 고마워^^
간단한 3분카에도 있었지만..ㅎㅎ 그래도 오늘 날이니 만큼..
우린 달달한 사과농축액과 유산균으로 발효한 강황으로 만든~~~발효강황카레를 선택!!
우리 아이랑 야채도 썰게하고 카레분말도 녹여달라 요청하니 자기도 신나나 보다.
엄만 이거저거 야채 많이 넣고 싶었는데..오늘은 아이의견을 존중해서 넣고 싶은것만 넣었다 ㅎㅎ



참 진지하게 분말을 녹여준다..꼭 장금이 테스트 하는거 같아 ㅎㅎ
분말 냄새 맡으니 꼬소하다고 한다 ㅋㅋ

잘라진 야채는 설명서대로 기름에 달달 볶음 후 분말과 섞어 팔팔 끓여준다.
진짜 참 쉽다.


야채에 강황이 잘 스며들도록 팔팔 끓여주면 ~~~끝..
아이는 옆에서 벌써 다했어!??하고 묻는다 ㅎㅎ
엄마~~이렇게 쉬운데 왜 안해줬어? 한다 ㅠㅠ 미안해~~앞으론 자주하자..^^
우리 이 KIT로 매주 맛난 카레요리 해먹자 ㅎㅎㅎ

곱게 담은 밥위에~~척!!하고 강황카레 부으니^^ 군침이 꿀꺽~!!
아이도 밥도 뜨기전에 계속 아~~아~~한다. 제비같애 ㅋㅋ

자아~~강황카레 비비는 몫은 자기라며~~비비고@@ 비빅고@@정신없이 비빈다 ㅎㅎ

자기가 만든 카레가 진짜 맛있다며..매운면서도 달콤하단다 ㅎㅎ사과농축액 덕인가!??
깜짝 놀래가며 먹는다 ㅎㅎ
너가 이리 이쁘게 먹으니 엄마도 너무 기쁘다 ㅎㅎ
어디 나도 한번^0^ 아~~~

음~~맛나다 ㅎㅎ
내가 했지만 참쉽고 간단하면서 제대로 카레맛을 낼수 있으니 너무 조으다^^~~
앞으로 오뚜기 카레로 엄마 점수좀 업 upupup~~시켜봐야지^^
담주엔 평소 먹고 싶었던 바몬드로?? 오케이^^?!
**본 후기는 오뚜기로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래 주소들 공유도 완료했어요.
http://blog.naver.com/yyjbbd/220229579473
https://twitter.com/soyulsmami/status/551705313317896192
https://www.facebook.com/yeongju.yun.52/posts/532417473527269?pnref=story







